pdf-par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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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ling v2.81.0의 내부 구조를 분석하고 READoc 벤치마크로 성능을 평가한다. IBM Research가 개발한 MIT 라이선스 파서로, Heron 레이아웃 모델과 Granite-Docling VLM을 사용하며, GPU 없이 4.9초/문서에 74.3% Edit Similarity를 달성한다.
LiteParse는 LlamaIndex가 LlamaParse의 오픈소스 코어로 공개한 TypeScript 기반 PDF 파서다. PDF.js + Tesseract.js로 구현되어 ML 모델 없이 0.1초/문서의 극한 속도를 달성하지만, Markdown 구조화 없이 순수 텍스트만 추출하는 한계가 있다. READoc 벤치마크 결과 50.7%로 구조화 파서 대비 낮은 품질.
Marker v1.10.1의 내부 구조를 분석하고 READoc 벤치마크로 성능을 평가한다. Surya OCR 기반의 ML 파서로, 성공한 문서에서 80.6% Edit Similarity(5개 파서 중 최고)를 달성하지만, 63%의 문서에서 에러가 발생하여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
OmniDocBench(CVPR 2025)로 MinerU, Docling, Marker 3개 파서의 요소별 파싱 성능을 측정한다. 텍스트 정확도, 테이블 TEDS, 수식 인식, 읽기 순서를 분리하여 평가하며, MinerU가 텍스트/테이블/읽기순서에서 압도적 1위, Marker는 수식에서 강점을 보인다.
동일한 PDF 문서(Attention Is All You Need)를 MinerU, Docling, Marker, PyMuPDF4LLM, LiteParse 5개 파서로 파싱한 결과를 요소별(헤딩, 테이블, 수식, 이미지)로 직접 비교한다.
PyMuPDF4LLM v1.27.2.2의 내부 구조를 분석하고, 4종 문서(영문 논문, 한국어 보고서, PPT 슬라이드, 복잡한 레이아웃)로 성능을 테스트한다. 경량 GNN 모델(ONNX)로 레이아웃을 분석하고 규칙 기반으로 텍스트를 추출하여, 페이지당 0.05~0.25초의 압도적 속도를 보여준다.
MinerU 2.7.6의 내부 파싱 파이프라인을 분석한다. YOLOv10 레이아웃 감지, SLANET+ 테이블 인식, UniMERNet 수식 인식 등 각 모델의 역할과 흐름을 정리하고, Apple Silicon MPS vs CPU 성능을 실측 비교한다.
MinerU는 PDF 문서를 Markdown과 JSON으로 고품질 변환해주는 오픈소스 데이터 추출 도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