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n-the-l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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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위임 범위 결정: 능력보다 검증 비용2026-05-29
무엇을 AI에 맡길지는 75년 된 function allocation 문제다. 하지만 AI 능력의 경계(jagged frontier)는 들쭉날쭉하고 보이지 않아 직관으로 미리 정할 수 없다. 2026년의 재정의는 명확하다. 위임은 능력이 아니라 검증 비용으로 정한다. 검증할 수 없는 건 맡기지 마라. 그리고 위임 결과를 결정 기록으로 남기면 보이지 않던 경계가 팀이 공유하는 지도가 된다
Agentic decision workflow
Agentic decision workflow는 에이전트가 GitHub issue, 리서치, ADR, PR, 리뷰 댓글 반영을 자동화하되 사람은 되돌리기 어려운 선택과 trade-off 승인에 집중하는 운영 패턴이다. 실행 기록은 issue/PR에, 결정의 이유는 append-only ADR에, 현재 팀 지식은 mutable wiki에 남기는 3층 구조가 핵심이다.